이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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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빠가사리 조회 7회 작성일 2020-09-24 20:24: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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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혁설록(2018년 1월 27일); 하이텔에 『퇴마록』을 연재하게 된 계기

이우혁 작가의 공식 블로그 http://hyouk.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EC%9D%B4%EC%9A%B0%ED%98%81-545292812315875/
Shin집사 : 크....
YJ Park : 당시 하이텔에서 참 재미있게 봤었고 이제사 다시 끝까지 볼까하는데 노안이 ... 모두 건강합시다
필로스 : 10대때 책을 좋아하시는 어머니와 서점에 갔다가 퇴마록 세계편을 읽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때 병원에서 수술할때가 있었는데 홍수편을 연재하셨을때라 재밌게 읽었었고요 고등학생때는 머드게임 퇴마요새도 재밌게 했었습니다. 나중에 퇴마요새 개발에 선생님이 많이 참여하셨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정말 재밌었습니다. 마스터무기에 신수까지.. 기발했렀어요.
말세편은 군대에서 보게되었구요. 30대엔 바이퍼케이션과 쾌자풍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바이퍼케이션을 볼때 충격적인 두 페이지에선 심장이 덜컥 내려 앉았습니다. 엊그제는 퇴마록 애니화 소식을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참여하신다는 얘기를 듣고 설렙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양재혁 : 당시에 글 올라오자마자 24핀 도트 프린터로 프린트해서 돌려 보던 기억이 납니다. 보면서 저도 그런 글 좀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요. 저도 하이텔이 인연이 되어서 레퍼런스같은 기술서적만 좀 썼지만 환타지나 소설에 아직도 미련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종로서적 옆 파이로트가 만남의 장소였던 때의 추억이 돋네요. 289종점 건너편에서 하숙할때 녹두거리에서 한번 뵜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고 시간이 참..
낮달 : 30대의 후반으로 들어선 지금 10대때 읽었던 퇴마록이 생각이나 전권을 구매해서 다시 보고 있어요. 퇴마록의 주인공들을 다시 만나니 너무 방갑고 좋아요. 여유롭게 천천히 읽어보렵니당
Epic Seven : 선생님 정도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흔하지 않습니다. 현 세대 웹소설 작가들 중에서도 거의 없을걸요?
ylang ylang : 퇴마록은 지금도 읽어요 !! 왜란종결자도 좋아해요!
공부하는 아서 : 작가님 퇴마록은 정말 명작입니다..
10대에 읽고 30대인 지금도 한번씩 생각나네요 !!
이아토 : 이우혁 이영도.. 판타지 황금기 최고의 작가들...!!
조진숙 : 이우혁님 대한민국 판타지 퇴마 소설대표선두두자 ........ 동서양을 넘나드는 신화... ㅠㅠ 그립고 그립........ 세상참빠르고 좋아서 우혁님도 우튜브에 나오시네... 올해 40된 아줌씀....

[K리그1] '천금 같은!' 이우혁의 PK골로 리드를 되찾는 인천 (05.28)

천금 같은!' 이우혁의 PK골로 리드를 되찾는 인천
이우혁 : 나이스
송민석 : 인천 축하합니다
Pang Pang : ㅅㅅㅅㅅ ㅅ
이인유 : 간절했다 승점3점
2달을 기다렸다 시즌2승!
호룡기 : 이겼다!
오준민 : 이동희 작년부터 똥만 싼다

Lee Woohyuk highlights(이우혁)

24th Feb.1993
184cm / 72kg
Defensive midfielder
Kleague,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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